잡담
심심할 때 보는 유튜브 채널들
mad wand
2022. 10. 11. 20:51
1. 시닉 릴랙세이션 필름
아무 생각 없이 틀어놓기 좋다
2. 랙돌 11스푼
1년 넘게 챙겨보는 유튜브
썸네일은 예쁜 털공주
3. 캐나다 시골댁
올해초에 알고리즘에 뜨길래 보고 있는데, 여기 나오는 아저씨가 좀 웃김



4. Kirsten Dirksen
양놈들의 신기한 집을 구경시켜주는 유튜브.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집들은 상하수도가 어떻게 연결되있는지 궁금해진다.
생활용수의 경우 지하수를 퍼서 쓴다거나, 우수를 받아 쓸 것 같은데, 생활하수들은 다 어디로 가는건지?
최근에는 모듈형 가구를 소개했는데, 슥 보기에는 편리할 것 같지만...네귀퉁이에 달려 있는 줄이 은근히 거슬릴테고, 내부 기계 장치들이 고장나면 수리 또한 귀찮을 것 같다.
5. 물질 유튜브 두개(?)
6. Levy Kelly
주로 컨테이너 하우스를 보여주는 유튜버. 보다보면 에어비앤비 매물만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7. Exploring Alternatives
양놈들 집을 보여주는 유튜브.
여기 나오는 집들은 컨셉(?)이 좀 과하다
8. SaveAFOX
여우들이 귀엽다
9. TABI-IE
식탁보맨하고 비슷하게 생긴 아저씨가 차박하는 유튜브. 어지간히 부지런한게 아니면 차박은 할짓이 못되는 것 같다.

10. Ninja Frog
주로 레인프로그가 나오는 양서류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