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코리네 스피랄리스 나리

식재 1일차

식재 2주차
약간 물러진 잎들을 잘라냄
잎 색이 살짝 붉게 변하고 컬링이 눈에 띄게 나타나기 시작함
조직 배양 식물 치고 생장 속도가 꽤 빠른 편. 촉수가 생각보다 많아서 수중에 2~3촉, 수상에 4촉을 심었는데 수중보다 수상이 빠르게 자라고 있다. 다만, 수중 개체는 저조도, 저광량, 무이탄 삼박자로 키우고 있고, 수상은 8시간씩 조명을 주고 있기 때문에, 크립토코리네 나리는 수상이 빠르게 자란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식재 3주차
...확실히 TC치고 생장 속도가 빠르다

수중에서 키우고 있는 개체와는 꽤 다른 느낌의 오묘한 색상

올해 3~4월쯤에 아누비아스 미니마, 아누비아스 드래곤클로, 부세파란드라 고질라(T.C), 부세파란드라 레드미니(약 1년), 부세파란드라 케다강 미니 라운드(약 1년) 등을 활착시켰던 테라베이스 M
...어째선지 위핑모스 등은 시원하게 다 죽어버렸는데, 다시 모스를 활착시키는게 귀찮아서 알아서 활착해서 자라는 칼리코스텔라 프라박티아나(T.C)를 군데군데 발라놓고 방치 중


여기저기 붙어있는 T.C 케다강 미니 라운드
잘자람

T.C 고질라, T.C 케다강 미니 라운드
한참동안 실에 감겨있다가 이제 슬슬 실 밖으로 잎을 뻗어내는 중인데, 1년은 더 기다려야 될 것 같다

속박플레이에 정신을 못차리는 고질라

한달정도 된 아누비아스 나나 아이스
좌상단의 캘러스는 죽은건지 변화가 없고, 우상단의 캘러스는 신엽을 내고 있는 중
대충 1컵에 7~9촉 정도 들어있다고 보면 될듯
수중에서 키우고 있는 아이스는 1년이 넘었지만, 수형도 맘에 안들고 이끼가 군데군데 껴 있어서 수상으로 새로 키우고 있는데 이것도 잘 자라는 편인 것 같다

T.C 라게난드라 미볼디 실버퀸, T.C 플룩투안스
실버퀸은 1컵에 큰촉 하나만 들어있어서 분촉 안하고 걍 통채로 심어버렸었는데, 2주차에 기존에 달려있던 잎 2개는 상태가 안좋아보여서 잘라버림. 신엽을 잘내는걸 걸로 봐서, 자리만 잡으면 금방 커질 것 같다.
실버퀸 성촉은 사이즈가 꽤 커보여서, 반년정도 후에는 30큐브 단독으로 옮겨줘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