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야마 쇼 선생님의 양지작
작품을 한줄로 요약하면 여자 두명이 스트레칭을 하는게 끝인 만화인데, 가끔씩 그런 분위기와 아무 상관이 없는 에피소드가 튀어나올 때가 있다.
이런 에피소드들은 아메갓파 쇼죠군의 공포 만화가 살짝 떠오르는데, 본격적으로 그릴 생각은 없어보이는게 아쉬운 부분이다.







스트레칭은 권당 평균 페이지가 150p도 안되고, 내용도 굉장히 부실해서 아키리=히가시야마 쇼의 양지작이 궁금한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세트 할인가에 구입을 해도...살짝 애매할 정도.
'잡담 > 만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타나카 야스키, 서머타임 렌더 (0) | 2026.07.17 |
|---|---|
| 의외로 재밌었던 만화 (0) | 2026.06.29 |
| 아이하라 코지, 제멋대로 백곰 (0) | 2026.06.21 |
| 과연 배송이 될 것인가 (0) | 2026.06.10 |
| 중관관리록 토네가와 (0) |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