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초기에 여캐 디자인이나 그림체, 미스터리 스릴러적인 전개를 좋아해서 관심을 가졌던 작품 최근에 알라딘에서 세트 할인을 해서 구매를 했는데, 장점으로 여겼던 그림체는 후반부에 급격하게 무너지고, 전개는 될대로 되라식이라 중~후반부가 너무 아쉽게 느껴지는 만화였다. 나는 ff7 리메이크 체험판을 해보진 않았지만, 본편을 참고 참으면서 클리어했는데 이 양반은 ff7 리메이크를 어떻게 플레이했을까... 후반부의 전개는 그냥 될대로 되라, 스탠드 파워 전개! 느낌으로 기세로 밀고 나감(...) 작화가 완전히 무너져내려버렸고 1권의 우시오를 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