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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2주차 스팀 신작 게임들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3 RPG3월 13일 출시공식 한국어 지원 Steam에서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3 엇갈린 운명 예약 구매 Pre-purchase Monster Hunter Stories 3: Twisted Reflection on SteamThe third entry in the Monster Hunter Stories RPG series is here! Twin Rathalos, born in a twist of fate. Monster Hunter Stories is an RPG series set in the Monster Hunter world, where you can become a Rider, raising and bonding with your favorite monstersstore...

게임/신작 13:23:09

질럿의 애매한 스킬들

기억하기로는 질럿 스킬 트리가 패치되기 전에는 노드나 스킬이 지금보다 훨씬 구려서, 그때에 비해 엄청나게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만 지금도 그냥 구리거나 무기에 따라 구린 스킬들이 남아있다. 피의 구속처음에 봤을 때는 '근접 처치로 강인함이 100% 회복된다고? 말이 안되는 개좆사기 스킬!'...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작동하는걸 보면 강인함이 회복되지 않는 이상한 스킬 그래서 원문을 찾아 봤더니, 강인함 100% 회복이 아니라 처치시 강인함 재생속도가 100% 늘어나는 스킬이었다즉, 금빛 이하의 난이도면 모를까 하복에서는 굳이 챙길 필요가 없다 내부의 적 외부의 적도 번역이 잘못된거라 하복에서는 굳이 챙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쓰던 스킬 트리를 수정하면서 찍어본 결투사 .....

길드 탐구단에 어서 오세요, 리뷰

작년에 플레이했던 게임들은 유달리 불쾌한 지점들이 있었다. 엘든링 dlc, 몬스터 헌터 와일즈, 실크송, 다크타이드... 분명 재밌게 즐긴 게임들이지만, 저마다 왜 이걸 이렇게 만들었을까 싶은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수백시간을 플레이 했다는 것은 단점을 덮을 정도로 장점이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그 게임이 갖고 있는 어떤 장점들의 존재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즐긴 "길드 탐구단에 어서 오세요!"는 오브라딘 호의 귀환으로 대표되는 일련의 추리, 미스터리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인데, 개인적으로 꽤 깊은 인상을 받은 작품이다. "길드 탐구단에 어서오세요!"는 "오브라딘 호의 귀환"처럼 주어진 단서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유추하고..

게임/리뷰 2026.03.01

26년 3월 1주차 스팀 신작 게임들

더 레전드 오브 키모리 액션 어드벤처3월 4일 얼리억세스 출시공식 한국어 지원 홀스 스트랜딩? Steam의 The Legend of Khiimori The Legend of Khiimori on SteamTake on the role of a brave courier rider in The Legend of Khiimori! Bond with your horse and tame the open wilds of 13th century Mongolia. Breed and train horses with specialized abilities to explore every aspect of this diverse and fascinating landscape.store.steampowered.com ..

게임/신작 2026.03.01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러브 코미디 장르는 거의 안보지만, 세트 할인 이벤트로 구매 후 끝까지 보게 된 만화 장르에 대한 개인적인 호오 때문일 수도 있겠으나, 마지막 권은 게임으로 치면 등장인물들의 후일담을 2시간 동안 보는 느낌이었다. 이런 식으로 한권 전체를 에필로그로 그릴 거였으면, 주연을 포함해서 주변 인물들의 서사에 좀 더 공을 들이는게 맞는 방향이었을 것 같다. 주인공 커플을 갈등-화해도 그렇고 워낙 급하게 마무리하다보니, 마지막권에서의 감회? 그런건 없고 그냥 끝났다(이치고짤) 라는 감정 밖에 느낄 수 없었다. p.s대략 15~20년전(...) 코스프레 하던 사람들 중에 비스크 돌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 만화를 보면 일본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애초에 일본 취미 문화에 영향을..

잡담/만화 2026.02.28

하복 40단 캐즘 정거장

저번주부터 캐즘 정거장이 하복 맵 로테에 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맵은 무슨 조건이든간에 어려운 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주 터져서 짧막하게 포인트를 짚어보려고 합니다. 시작 구간입니다 보통 앞에 리퍼, 거너, 슈터, 뱃살단들이 포진해 있을텐데 당연하지만 파티원들이 한꺼번에 진출하는게 아니면 공격을 시작하면 안됩니다. 중국 춘절 연휴로 자주 보던 베테랑들이 다 사라져서 어쩔 수 없이 빌드, 템만 적당하면 파티에 받고 있는데 내려가기도 전에 플건을 갈기는 정신병자 베테랑들이 있습니다. 선로에 내려가기도 전에 공격하면, 뛰어 내리는 와중에 리퍼한테 벌집이 될 수 있으니까 절대 선제 공격을 하면 안됩니다 참고로 스샷 기준 오른쪽 기차 안에 엘리트들이..

평화로운 홍콩 공방

의문사 당한 싸이코보통 호드만 정리되면 쌍둥이는 순식간에 죽일 수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호드, 엘리트가 안밀렸던 판결국 좀더 진행하다가 쌍둥이에서 터졌는데 너무 이상해서 스코어 보드를 봤더니 무지성 우클 풀차지만 해도 216k보다는 딜이 더 나올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딜을 넣은 짱이코가 눈에 들어왔다스코어 보드가 전부는 아니지만, 싸이코가 버그 수준의 딜을 넣는 걸로 봐서는 저주~금빛에서 온몸 비틀기를 해야 될 실력이다 마찬가지로 말도 호드, 엘리트, 스페셜 전부 녹는 속도가 말이 안되서 개고통 받으면서 진행했던 판 역시나 재활용도 안되는 수준의 개폐급 싸이코였다 물갈이 하고 3판만에(...) 어둠의 교감을 깨고 진행했던 아카이붐 시코락스의 스코어 보드 ...뱃살단 웨이브 때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