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베타 버전에 한국어가 추가된 RPG
메인 컨텐츠는 던전 크롤링+몬스터 해금 및 합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4시간도 안해봤지만 컨텐츠 볼륨이 상당히 방대하게 느껴진다.


플레이어는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폐지들을 수없이 줍고, 똥내나는 몬스터들을 잡으면서 능력을 해금, 몬스터들을 합성하면서 파티를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
한줄 요약하자면 이 게임은 그냥 던전 크롤링+포켓 몬스터다. 문제는 몬스터들이 똥내나게 생겼고, 필드 도는 재미가 떨어져서(타일만 바뀜) 몬스터 육성쪽에 꽂히지 않는다면 재미를 못 느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메인 컨텐츠의 축, 몬스터 합성
몬스터들이 끝없이 나오고, 합성도 제한이 없으니, 취향만 맞는다면 수백~수천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실제로 스팀 평가도 좋은 편이지만, 앞서 말한 단점 때문에 정가보다는 할인가에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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