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초쯤에 구입했던 택틱스 오우거 리본을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지금와서 플레이하기에는 신선도가 많이 떨어지는(?) 게임이지만, 최근에 플레이한 SRPG가 없어서 그런지 이틀동안 8시간 정도 플레이 했네요.
지금에 와서는 장르의 기본이 된 전직 시스템, 고저차 활용(없는 작품들도 있지만) 등 새로운 요소는 없지만, 익숙한 맛에 계속 먹게 되네요.


브라콤 카추아


세번 정도 리트했던 미션
...너무나도 유리한 진형에서 일방적으로 패서 열받았던 니버스 일당


정상적이라고 생각되는 선택지를 골랐을 뿐인데, 카추아에 대한 일방적인 집착을 드러내면서 눈알이 맛이 가버린 바이스


카노푸스=원시 고대 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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