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 일부




라쿠고 스탠드가 아니라 엄연히 살아있는 아카네 아빠






너구리 이야기로 수파리(守破離)의 이치를 깨달은 퍼리충 아카네;;

가치아쿠타 14권
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야기지만, 이 만화를 처음 볼때부터 들었던 생각은...
루도의 능력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아직까지는 단점이 큰 것 같다.
그런 루도의 능력이 속편한 전개를 하기에는 좋겠지만, 그야말로 작가 마음대로 갖다 붙이면 되기 마련이라 배틀묘사가 짜임새 있게 있게 돌아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기세로 흘러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리요우의 경우 모든 것을 자른다는 속성을 살려, 빌드업이나 반전이 가능하겠지만 루도는 헤어드라이어를 인기로 만들어서 건조시키거나 풍압으로 날려버린다거나 어떤 식으로든, 작가 마음대로 전개가 가능하다보니 그때 그때 아무 물건이나 적당히 갖다 붙이면 되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가치아쿠타를 좋아하는 이유는 배틀 묘사가 아니라서 어찌됐든 상관없지만

일본 현지에서 완결이 난 뒤 최소 3년 후에 한국에서 마지막권이 정발될 것 같은 샤이 그 19
원서는 대략 30권정도 나왔던 것 같은데, 한국 e북은 이제 겨우 19권

'잡담 > 만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르벨룸 : 말의 전쟁 (0) | 2025.09.21 |
|---|---|
| 천국대마경 가이드북 후기 (0) | 2025.09.21 |
| 혀나현, 오사카 환상선 (0) | 2025.09.03 |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코믹스 (0) | 2025.08.31 |
| Maam, 일승천금 (0)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