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권까지 정발이 끝난 하트 기어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많이 낡은 감이 있고, 맺음말조차 식상함에 가까웠지만 해피 엔딩이라서 크게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남에게 추천하기에는 애매하고, 그림체 때문에 끝까지 본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듯 하다.






"루, 아기 공장이 되어다오!"

"공장?"
"임신 기계가 되지 않을래?'
"네?"
당연히 농담이지만, 이런 인간 마을에서 루가 보고 들은 것들은 마지막에 루가 결론을 내리는데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

...뭐 그거 결론이란게 (해피 엔딩이지만) 두루뭉술하게 끝난다는 점에서 작가도 깊게 고민한 것 같진 않다는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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