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 때부터 고티, 메타 크리틱을 안믿어서 유명한 게임들은 데모나 플레이쓰루를 참고하는 편입니다. 평단의 경우특정 게임사(예를 들어, 닌텐도, 블리자드, 너티독)에 대한 절대적으로 우호적인 평가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어쨌거나 저는 게임은 보는게 아니라 해야되는 거라고 생각해서, 데모 플레이를 가장 선호하고, 그게 없으면 플레이 영상을 참고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둘다 없다? 그야말로 "나만의 작은 게임"이라서, 먹고 죽거나, 스팀 유저 리뷰를 면밀하게 살펴보게 됩니다. 듣보인디게임들을 살펴볼 때마다 든 생각인데, 유저 리뷰도 변별력이 불충분하다는 겁니다. 리뷰의 수가 너무 적거나, 씹덕 어드벤티지가 있다거나(2d, 미소녀, 애니메, 인디, 성인, 외설적인, 누드 이런 것들이 한두개씩 붙으면 거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