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레트로 컬쳐를 소재로 전개되는 연애물
소재부터 전개까지 굉장히 옛스러운 작품이다. 나쁘게 보자면 인물 조형이나 행동이 크게 예측을 벗어나지 않는데, 그로 인해 작품 전체가 상투적이거나 진부하게 느껴지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림체, 캐릭터 디자인(성격을 포함한)이 워낙 풋풋해서 그런 측면들이 크게 의식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쌍팔년도(?) 만화에서 볼법한 전개







...어찌됐든 그림체가 큰일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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