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유튜브 알고리즘에 갑자기 뜬 사운드 트랙
처음 일러스트를 봤을 때는 아마노 요시타카나 나가노 마모루의 초기 작업물인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이노마타 무츠미가 참여했던 작품이었다.

소설을 원작으로 애니메이션도 제작이 됐었고, 보다시피 국내에도 선보인 적이 있는 것 같지만 현재로서는 음성적인 경로로만 볼 수 있을듯. 물론 대충 유튜브에 검색을 해도 애니메이션 전편이 나오긴 한다(...).
...애니메이션보다는 소설 원작과 이노마타 여사의 생전 작업물이 궁금한데, 이제와서 원작 소설이 정발될리는 없으니 일러스트로만 만족해야 될 것 같다.



'잡담 >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싼데 비싼 책, 입에 대한 앙케트 (0) | 2025.08.18 |
|---|---|
| 세스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0) | 2025.08.08 |
| 미쓰다 신조 신간 (0) | 2025.08.04 |
| 시라이 도모유키, 명탐정의 제물 (0) | 2025.06.15 |
| 명탐정의 제물을 보다가 (0) | 2025.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