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콕 1yr+
수중에서 10개월 정도 키우다가, 너무 커져서 올해 초에 수상으로 꺼낸 개체
일반적으로 수중>수상으로 전환할 때는 벌브까지 다 녹아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건 요상할 정도로 잘 적응한듯

사실 7월쯤에 날씨가 급격히 더워질 때 신경을 못썼었는데, 그때 잎 몇장이 녹았다는걸 지금 알게 되었다
날씨가 좀 선선해지면 분촉해야 될 것 같다

브라우니 고스트 1yr+
조직배양 개체

율리시스 1yr+
조직배양 개체
분갈이를 해줘야 되는데 날씨 핑계로 안하는 중
아래쪽의 식물은 버터플라이 나나인데, 성장속도가 꽤 빠른 편이다

웨이비 그린 1yr+
마찬가지로 분촉해줘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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