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악의 근원 dooa 정글 소일 때문에 죽을 뻔 했던 대형 부세파란드라
용토 변경 후 드디어 신엽이 나옴

좀 있으면 키운지 1년정도 되는 무광이 매력적인 중대형 부세
꽃대와 신엽을 동시에 올리길래 냉큼 꽃대를 잘라버렸다

은색 지분이 많은 콜리시스

수상>수중>수상으로 고문당한 부세
총 축양 기간은 1년이 넘었지만, 올해 초에 수상으로 올려서 좀 더 성장이 필요한 상태다

새끼촉

좀 있으면 1년이 다 되어가는 미친 발색의 pursegloveia
원래 ㅈ글 소일에 키웠는데, 올여름에 잎 하나가 갑자기 녹아서 황급히 용토를 변경했다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이지만, ㅈ글 소일은 입자 크기가 너무 작고(통기성 joat), 잘 부서져서(통기성 joat) 용토 배합이나 키울 식물을 잘 골라야 되는 것 같다. ...그런 노력과 가격을 생각하면 다른 걸 쓰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지만

1년 넘게 키운 율리시스, 반년 정도 키운 t.c 아누비아스 버터플라이

cw

분갈이 적응을 마친 하이브리드

은색 지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콜리시스, 대신 초록 지분이 매우 짙고 뚜렷하다

ada 수초, 모스, 이끼, 소형 부세 등을 때려박은 짬통

4월 쯤에 수중에서 꺼낸 마하라니(그래서 볼품 없는 상태다)
실제로는 발색이 엄청난데 폰카로는 그 느낌을 담는게 어렵다

1년 동안 반음지에 방치했던 아글라오네마 심플렉스

테라베이스에서 알아서 잘 자라고 있는 부세들
...어째선지 윌로모스는 거의 대부분 죽어버려서 칼리코스텔라 프라박티아나로 교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