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로 분촉한 CW

조명도 없는 곳에 1년 처박혀 있다가, 드디어 조명을 보고 잎을 내기 시작한 라게난드라 쓰와이테시

거의 모든 이끼들이 사라진 테라베이스
케다강 라운드 미니, 레드 미니 등





방치형 짭즈쿠 1

방치형 짭즈쿠2
ada 조배 수초
3자항에서 갑자기 촉이 자동으로 분리가 되서 냅다 꽂았는데 알아서 잘 자라는 중



쭈구리 헬페리 마블, 모스

크립토코리네 누리
모스

dooa 병신 소일 때문에 죽을 뻔 했던 pursegloveia
분갈이 이후 다시 잘 자라는 중


정글소일에 1년 동안 고통 받다가, 분갈이 이후 자라기 시작한 쥬피터
여러번 말했지만 dooa 정글 소일은 입자가 너무 작고, 쿠크다스처럼 잘 부서져서 수상용 부세에는 적합하지 않다. 섞어쓰면 좋을 수도 있겠지만, 그럴거면 가격부터 훨씬 저렴한 적옥토가 낫다고 생각한다.
1년 동안 정글 소일을 사용했고 그 과정에서 몇종은 녹았고, 몇종은 말도 안되는 성장속도(거의 안자람)로 자라는걸 보면서 내린 결론이다.

코퍼리프 골다공증 에디션


1~2달 정도 지나서 나온 콜리시스 신엽

분갈이 이후에 다시 폭풍 성장 중인
구엽들을 다 잘라내줘야 되는데 왠지 아까워서 방치 중




적응 과정에서 구엽을 다 떨어트리고 신엽을 내기 시작한 새로운 기대주

일반적으로 벌브 상태에서는 신엽들이 많이, 빨리 나오는데
이 부세는 수중 개체 마냥 성장속도가 빠른 편이다
이 정도 속도면 겨울에 보일러만 열심히 틀면(...) 꽤 보기 좋게 자리잡힐듯


1yr+

1yr+
cw처럼 분촉을 해줘야 하는데 약간 귀찮아서 미루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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