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은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개장수 엔딩 루트를 타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휴대용 전기톱이 없어도 얼마든지 맹견을 무찌르는 조상님들이 있었다는거..라지만 2001년 한국 경찰과 2020년의 K-경찰은 많이 달라서 안통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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