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작년말 복귀하기 직전에 판매했다는 스킨(=코스메틱)
사실 워해머 세계관이나 스토리는 아는게 아무 것도 없고 관심도 없지만, 이 스킨은 다른 질럿 스킨과 다르네 날렵하면서 변태같은 외관이 굉장히 맘에 든다
2년전에 구입했던 스킨이 크리그 시리즈를 포함해서 4종~6종쯤 됐던 것 같은데, 이 스킨이 크리그보다 더 좋아보임
(질럿 크리그는 주둥아리가 너무 이상하기도 하고)

러시아의 기상이 느껴지는 스킨
당장이라도 코사크 댄스를 출 것 같은 외관이 좋다

여타 다른 질럿 스킨들처럼 종교인(?) 느낌이 아니라 폭탄마 느낌이 좋아서 로테이션이 돌면 구입할듯
현재 판매중인 흰색 잠옷 느낌의 질럿 스킨도 종교인 느낌이 아니긴 한데, 멋지다기 보다는 우스꽝스러워서 구매의사는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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