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물생활

테라 베이스 1년

mad wand 2026. 4. 6. 17:32

 

 

부채괴불이끼, 윌로모스, 부세파란드라 레드미니, 부세파란드라 케다강 미니 라운드(2년), 부세파란드라 고질라 t.c(1년 키워보니 고질라가 아니라 그냥 케다강t.c다. 한두번이 아니긴 한데 그로우와우는 유통명을 완전히 다른걸 붙여서 판매하는 경우가 잦은듯. 예를 들어, 최근에 유통되고 있는 라게난드라 미볼디 실버 파우더는 아무리 봐도 ada에서 판매하는 실버퀸과 다르다) 기타 등등을 활착한 테라 베이스

 

일반적으로 테라베이스는 물을 가득 채워놓고 키우는 용도인데, 식물마다 선호하는 환경이 달라서 아무 생각 없이 물을 가득 채웠다가 과습으로 죽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처음에 활착했던 이끼들 몇종이 그랬는데, 그래서 첫 세팅 후 2개월 정도 후에는 분무질로만 수분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해서 여태까지 축양중이다.

 

아무래도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보다는 덜 자라는 식물들이 있긴 한데, 테라베이스에서 새어 나온 물을 주기적으로 비워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관리는 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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