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를 보고 매수한 넷게임즈 주식 모바일 게임은 거의 하질 않아서(가장 최근에 한 게 약 7년정도 전의 COC) 해보지도 않고 매수를 했다는 것부터 머저리 짓이긴 하다. 블루 아카이브가 재미가 있는지, 돈이 될만한 요소가 있는지부터 먼저 파악했어야 했는데.. 흔히 말하는 animal spirits로 매수를 한 꼴. 블루 아카이브가 글로벌 서버 출시나 한국 서버 출시를 한다면 매출이야 늘어나겠지만(넥슨이 한섭 운영을 한다면 잠재적으로 위험해보이지만), 발매 이후 현재까지의 상황을 살펴보면 다른 것보다 버그 등의 문제로 게임의 안정성이 떨어진다는게 큰 문제라고 생각된다. 유저들이 필연적(?)으로 과금을 하게 만들어야 할텐데, 맨날 버그니 뭐니 하니 이런 상황에서 어설프게 유저들의 지갑을 털려고 하면 단기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