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문이 달려있는 것도 아니고 유리를 설치할 수도 없어서, 집을 쌓기만 하면 외견이 너무 답답해짐
결국 해풍을 맨몸으로 다 맞는(?) 개방형 구조로 지어야 그나마 덜 심심한 집이 된다



원래 계획은 2층에 현관+침실을 설치하는 거였는데, 현관칸을 잘못 계산해서 이상한 구조가 된 침실

해풍을 맨몸으로 맞는 2층+영걸 그림

2층 외부 계단으로 이어지는 옥상정원+인피니티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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